♡ 사랑하는 마음 ♡
2010.12.11 11:02
||0||0"주님이 말씀하신다. 보라, 내가 곧 간다. 사람마다 제 행실대로 상을 주리라."(묵시 22,12)
주님,
사랑이 무엇인지 알고 있는 듯해도 실은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.
사랑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십시오,
사랑하는 마음은 고통마저도 감내하는 것임을 알게 해주소서.
당신처럼 사랑하게 하소서.
-「영원한 기쁨」中에서 -
주님,
사랑이 무엇인지 알고 있는 듯해도 실은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.
사랑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십시오,
사랑하는 마음은 고통마저도 감내하는 것임을 알게 해주소서.
당신처럼 사랑하게 하소서.
-「영원한 기쁨」中에서 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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